핵심 요약: 소몽애드는 주간보호센터의 홈페이지형 블로그를 스킨보다 버튼마다 도착할 글을 먼저 정하는 작업으로 봅니다. 홈페이지형 블로그는 첫 화면 버튼으로 정해 둔 글이나 카테고리에 곧장 보내는 구조라서, 버튼 이름과 도착 글을 확정한 뒤 스킨을 입혀야 보호자가 버튼을 눌렀을 때 빈 화면을 만나지 않습니다.
센터장님이 노트북을 돌려 보여 준 블로그 첫 화면은 깔끔했습니다. 센터 외관 사진 위에 이용 안내, 프로그램, 오시는 길, 상담 신청 버튼이 나란히 놓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버튼을 하나씩 눌러 보자 프로그램 버튼은 날짜순 전체 글 목록으로 이어졌고, 오시는 길은 글이 한 편도 없는 카테고리였습니다.
홈페이지형 블로그를 처음 알아보는 분들은 대개 디자인 시안부터 떠올립니다. 하지만 보호자가 실제로 머무는 곳은 버튼을 누른 다음 화면입니다. 스킨이 공들인 만큼 그 뒤가 비어 있을 때 실망도 커집니다.
홈페이지형 블로그는 일반 블로그와 무엇이 다른가요?
글이 올라가는 방식은 같고 첫 화면의 입구만 다릅니다. 일반 블로그는 최신 글이 위에서부터 쌓여 보이고, 홈페이지형은 상단 이미지 위에 버튼을 배치해 특정 글이나 카테고리로 바로 보냅니다. 결국 버튼은 링크 묶음이고, 링크 끝에 있는 글이 화면의 실제 내용입니다.
그래서 같은 스킨이라도 뒤에 연결된 글에 따라 전혀 다른 블로그가 됩니다. 버튼 다섯 개가 모두 정리된 글로 이어지는 곳은 작은 홈페이지처럼 쓰이고, 버튼 절반이 목록 화면으로만 이어지는 곳은 장식이 붙은 게시판에 머뭅니다.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떤 글이 버튼 뒤에 필요한지는 주간보호센터 홍보 안내에 업종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홈페이지형 블로그는 이 버튼 한 줄이 일반 블로그와 다른 점입니다. 버튼마다 연결할 글이 먼저 있어야 이 화면이 제 역할을 합니다.
스킨부터 만든 센터에서는 무엇이 비어 있게 되나요?
대부분 버튼 이름과 실제 글이 어긋납니다. 시안 단계에서 흔히 쓰는 이름을 먼저 넣고 나중에 글을 찾아 연결하다 보니, 도착할 글이 없는 버튼은 카테고리 목록이나 빈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보호자가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부모님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는지, 공간이 어떤지,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확인하려는 것입니다. 날짜순으로 섞인 글 목록으로는 이 질문에 답이 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수정 비용입니다. 버튼 글자가 스킨 이미지 안에 들어가 있으면, 나중에 글을 채우면서 버튼 이름을 바꾸고 싶어도 이미지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름을 먼저 정해 두면 이 작업이 한 번에 끝납니다.
시안 대화는 대개 그림과 색에서 시작합니다. 이때 버튼 이름과 연결할 글 목록을 함께 정해 두지 않으면, 스킨은 완성됐는데 눌렀을 때 비어 있는 메뉴가 남습니다.
메뉴 버튼마다 어떤 글이 연결돼 있어야 하나요?
버튼 하나에는 보호자의 질문 하나와 그 질문에 답하는 고정 글 한 편이 짝지어져야 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로 보내는 버튼은 새 글이 계속 쌓이는 자리에만 쓰고, 나머지는 특정 글 주소로 보냅니다.
- 이용 안내: 이용 대상, 운영 요일과 시간, 상담에서 첫 이용까지의 순서를 담은 고정 글. 장기요양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로 연결하는 문장까지만 적습니다.
- 하루 일과: 등원부터 귀가까지 시간대별 흐름을 공간 사진과 함께 정리한 글.
- 프로그램 소식: 이 버튼만 카테고리로 보냅니다. 매주 쌓이는 활동 후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 오시는 길: 주소, 주차, 대중교통, 송영 가능 지역을 적은 글.
- 상담 신청: 전화번호를 이미지가 아닌 글자로 적은 글이나 실제 예약 화면.
버튼과 배너 문구에는 비용 혜택처럼 읽히는 말을 얹지 않습니다.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표현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의 유인 금지 조항과 부딪칠 수 있어, 버튼은 무엇을 확인하는 곳인지만 알려 주면 됩니다.
버튼 아래에 실제 시설 사진이 이어지면 보호자는 메뉴를 누르기 전에 공간부터 확인합니다. 버튼 뒤의 글도 이 사진과 같은 공간을 설명해야 합니다.
만든 뒤 링크가 끊기는 일은 어떻게 막나요?
버튼은 글 주소나 카테고리 주소를 그대로 물고 있어서, 연결된 글을 지우거나 카테고리를 없애고 새로 만들면 버튼이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 그래서 버튼이 가리키는 글은 지우지 않고 고쳐 쓰는 글로 정하고, 분기마다 모든 버튼을 PC와 휴대폰에서 직접 눌러 봅니다.
카테고리 이름만 바꾸는 작업은 대개 주소가 유지되지만, 카테고리를 합치거나 삭제 후 다시 만드는 순간 주소가 달라집니다. 정리할 때는 버튼 목록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버튼 이름, 연결 주소, 마지막으로 눌러 본 날짜를 한 장의 링크 대장으로 적어 두면 담당 직원이 바뀌어도 점검이 이어집니다. 글을 쌓는 쪽의 관리 범위는 블로그 운영에, 스킨과 운영을 묶은 구성은 패키지 안내에 있습니다.
스킨 의뢰 전에 채워 둘 버튼별 도착 글 목록
스킨 시안을 요청하기 전, 버튼 다섯 개마다 도착할 글이 준비됐는지 아래 순서로 확인합니다.
| 버튼 | 도착 형태 | 의뢰 전에 준비할 것 |
|---|---|---|
| 이용 안내 | 고정 글 1편 | 운영 요일·시간, 상담에서 이용까지의 순서 |
| 하루 일과 | 고정 글 1편 | 시간대별 흐름, 공간별 사진 |
| 프로그램 소식 | 카테고리 | 이미 올라간 활동 후기 몇 편 |
| 오시는 길 | 고정 글 1편 | 주소, 주차, 송영 가능 지역 |
| 상담 신청 | 연락 글 또는 예약 화면 | 글자로 적은 전화번호, 응답 시간 |
| 링크 대장 | 문서 1장 | 버튼명·주소·확인 날짜 |
| 분기 점검 | 전 버튼 클릭 | PC와 휴대폰 각각 |
이용을 시작한 가족도 송영 시간이나 연락처를 다시 찾으러 첫 화면을 여는 곳이 주간보호센터 블로그이므로, 링크 대장의 마지막 확인 날짜가 석 달을 넘겼다면 그날 버튼 다섯 개를 모두 눌러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홈페이지형 블로그와 일반 블로그는 무엇이 다른가요?
글을 올리는 방식은 같고 첫 화면만 다릅니다. 일반 블로그는 최신 글이 쌓여 보이고, 홈페이지형은 상단 이미지 위 버튼으로 정해 둔 글이나 카테고리에 곧장 보냅니다. 버튼 뒤에 연결된 글이 실제 내용이 됩니다.
Q. 스킨 디자인과 글 준비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버튼 이름과 버튼마다 도착할 글을 먼저 정합니다. 버튼 글자가 스킨 이미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글을 나중에 채우면서 이름을 바꾸면 이미지를 다시 만들어야 하고 그사이 보호자는 빈 화면을 보게 됩니다.
Q. 주간보호센터 블로그에는 어떤 버튼이 필요한가요?
이용 안내, 하루 일과, 프로그램 소식, 오시는 길, 상담 신청 다섯 개가 흔한 구성입니다. 프로그램 소식만 카테고리로 연결하고 나머지는 각 질문에 답하는 고정 글 한 편으로 연결합니다.
Q. 만들어 둔 버튼 링크가 끊기는 것은 어떻게 막나요?
버튼이 가리키는 글은 지우지 않고 고쳐 쓰는 글로 정하고, 카테고리를 합치거나 새로 만들 때는 버튼 목록부터 확인합니다. 버튼명과 연결 주소, 확인 날짜를 적은 링크 대장을 두고 분기마다 PC와 휴대폰에서 모든 버튼을 눌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