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기관 블로그 월 8편은 프로그램 일과·공간과 사람·이용 안내·계절과 식단의 네 축에 두 편씩 배정해 한 달치 주제를 먼저 잡습니다. 소재의 중심은 매주 새로 생기는 프로그램 일과이며, 이용자 얼굴은 싣지 않고, 원고료를 받아 다른 블로그에 싣는 배포글에만 첫 줄에 [광고]를 표기합니다. 소몽애드는 이 표를 월초에 기관과 공유한 뒤 발행합니다.
센터장님과 첫 달 주제를 잡는 자리에서 가장 먼저 나온 말은 "쓸 게 없는데요"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일과표를 펼치자 월요일 체조, 화요일 원예, 목요일 음악 활동이 이미 세 편의 소재였습니다.
한 달 8편은 어떻게 나누나요?
네 축에 두 편씩입니다. ① 프로그램 일과 ② 공간과 사람(시설 둘러보기·직원 소개) ③ 이용 안내(입소·상담 절차, 비용 기준, 송영·대기) ④ 계절·행사·식단입니다.
주 2편이면 한 편은 일과, 다른 한 편은 나머지 세 축에서 돌아가며 뽑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 달이 지나도 같은 주제가 두 번 나오지 않고 안내 글이 빠지지 않습니다.
글마다 맡는 검색어를 하나씩 정합니다. 지역명이 든 글, 프로그램명이 든 글, 절차를 묻는 말이 든 글로 나눠 두면 월말 발행 목록에서 어느 글이 어느 검색어를 맡는지 보입니다.
왜 프로그램 일과가 중심인가요?
보호자가 전화로 묻는 것 중 글로 먼저 답할 수 있는 것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이고, 매주 새로 생기는 소재도 일과뿐이기 때문입니다. 시설 소개는 한 번 쓰면 끝나지만 일과는 매주 다릅니다.
일과 글은 특정 이용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날의 활동을 씁니다. 준비물, 진행 순서, 활동 뒤 간식까지 시간 순서로 적으면 이용자를 떠올리게 하는 문장 없이도 한 편이 됩니다.
아동발달센터는 치료명별 안내 글이, 심리상담센터는 고민 유형별 첫 상담 흐름 글이 일과 축을 대신합니다. 개별 아동·내담자의 변화를 적는 글은 쓰지 않습니다.
사진과 초상은 어떻게 하나요?
이용자 얼굴은 싣지 않습니다. 요양·발달·상담 이용 사실은 건강 관련 민감정보라 별도 동의가 필요하고, 만 14세 미만 아동은 법정대리인 동의와 그 확인까지 필요합니다(출처: 개인정보보호법 제23조·제22조의2).
대신 손·뒷모습·교구·간식·빈 프로그램실을 찍습니다. 직원과 기관장은 초상 동의서가 있을 때만 얼굴을 담고, 이름이 보이는 게시판과 명단은 화면에서 뺍니다.
사진은 촬영본에서 고르므로 글마다 새로 찍지 않아도 됩니다. 활동 사진이 필요한 일과 글은 활동 전 준비된 교구와 활동 뒤 결과물로 구성하면 얼굴 없이도 흐름이 보입니다.
[광고] 표기는 언제 붙이나요?
기관 이름으로 기관 블로그에 올리는 글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기관 자신의 글이라 추천·보증 광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원고료를 받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싣는 배포글은 다릅니다. 게시물 제목 또는 첫 부분에 "광고" 또는 "협찬"을 한글로, 본문과 구분되게 적어야 합니다(출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체험단", "정보성 글", "AD" 같은 표기는 같은 지침이 명확한 표시로 보지 않고, 더보기나 댓글 뒤에 숨긴 표기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배포글 첫 줄은 "[광고] 본 게시물은 ○○센터로부터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로 고정합니다.
블로그 운영 범위는 블로그 제작·운영에, 업종별 주제 예시는 업종별 안내에 있습니다.
기관장님이 바로 적용할 한 달 배정표
| 주차 | 일과 축 | 두 번째 편 | 검색어 |
|---|---|---|---|
| 1주 | 이번 주 프로그램 한 가지 | 시설 둘러보기(공간) | 지역명 |
| 2주 | 프로그램 한 가지 | 이용 안내(절차·비용 기준) | 절차 질문 |
| 3주 | 프로그램 한 가지 | 직원 소개(동의서 있는 분만) | 프로그램명 |
| 4주 | 프로그램 한 가지 | 이달의 식단·계절 행사 | 지역명 |
| 공통 | 이용자 얼굴 없음 | 특정 이용자 사례 없음 | 배포글만 [광고] |
기관 블로그의 한 달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어제도 오늘도 반복된 일과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 설명하는 여덟 번의 기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 달에 8편은 너무 많지 않나요?
네 축에 두 편씩 배정하면 채워집니다. 프로그램 일과는 매주 새로 생기는 소재라 네 편이 나오고, 공간·안내·계절 축에서 나머지 네 편을 돌아가며 뽑습니다. 주제 표는 월초에 기관과 공유합니다.
Q. 기관 블로그에 올리는 글에도 [광고]를 붙여야 하나요?
붙이지 않습니다. 기관 이름으로 기관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기관 자신의 글이라 추천·보증 광고가 아닙니다. 원고료를 받고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싣는 배포글에만 제목 또는 첫 부분에 "광고" 또는 "협찬"을 적습니다.
Q. 어르신·아이 사진 없이 일과 글이 되나요?
됩니다. 활동 전 준비된 교구, 활동 뒤 결과물, 손과 뒷모습, 간식으로 구성하면 흐름이 보입니다. 이용자 얼굴은 건강 관련 민감정보와 아동 법정대리인 동의 문제로 싣지 않습니다.
Q. 글마다 검색어는 어떻게 정하나요?
지역명이 든 말, 프로그램명이 든 말, 절차를 묻는 말 중 하나를 글마다 하나씩 정하고 월말 발행 목록에 적습니다. 노출 시점과 순위는 네이버가 정하는 것이라 약속하지 않습니다.